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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희
미술을 통해 인간과 사회, 시대와 사유를 들여다봅니다. 그림을 읽고 해석하는 것, 이미지와 텍스트 사이에서 씨름하는 것이 저를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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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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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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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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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샘
저서 <로마사 미술관 1, 2>, <미래의 런던 아이코닉 런던>, <뜻밖의 화가들이 주는 위안>. 미술, 역사, 여행, 문화, 영화 등을 주제로 글쓰기와 강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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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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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은경
쓰는 사람, 김박은경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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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집을 짓고 시를 씁니다. 시(詩) 속의 공간과 공간 속의 시(詩)를 짓고,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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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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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라 Sarah LYU
프랑스, 아프리카에 살면서 체험한 문화충격, 일상, 철학을 웃기고 낯설고 조금은 아찔한 스토리로 담아냅니다. 비교문화전문가 Cancer Survivor예요. 구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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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희
서울 출생 2009년 계간 『시평』등단. 시집『나는 당신 몸에 숨는다』『푸른숲우체국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2015, 20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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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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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백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작) 시를 쓰다 잊고 다시 쓰다 잊어버리고, 바람 한 줄 옆구리에 세 들이는 사람입니다. 5월 20일 세계 꿀벌의 날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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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운
숲에서 시를 쓰고 강가에서 철학합니다. 제안 및 협업: withwho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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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크러쉬
ARTCRUSH는 전시기획사 디커뮤니케이션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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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 입니다. 문예지에 시를 발표한 시인입니다. 미국보석협회정회원이며 패션유통회사에서 브랜드총괄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글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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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렉처 ARTLECTURE
아트렉쳐 Artlecture.com의 브런치입니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시각예술테이터 기반 플랫폼입니다. 본 페이지에서 더 많은 글과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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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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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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