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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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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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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타로마스터이건슬
삶의 여정에서 운명을 읽으며, 명리와 타로의 지혜로 내면을 비추는 글을 씁니다. 더불어 일상 속 이야기로 친근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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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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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드
“숫자로 세상을 읽고, 이야기로 세상을 잇다.” 통계를 공부하며 논리를 탐구했고, 수와 컴퓨터를 배우며 세상을 계산했습니다.인문학을 사랑하는 아날로그적 노마드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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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우발적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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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에이전시 매거진
재테크, 건강, 부동산, 마케팅,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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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가끔 시답잖은 글을 쓰는 학생입니다. 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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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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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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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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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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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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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유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였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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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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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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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HO
안녕하세요. 양세호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책,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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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운
세상의 틈을 찾아 비닐 위에 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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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ene KM
인생 여정(旅程)에서 만난 각인각색 PERSONA와 그 삶에 담긴 인문·교양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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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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