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면서
여러 가지 가정교육을 시키게 되겠지만,
한 많고, 굴곡진 한반도의 역사를
어떻게 가르쳐주어야 할지 고민이다.
세상은 인터넷의 시대로 변했다
그러나 인터넷은 이름이 없고,
익명은 사무라이의 칼보다 강한 펜을 마구 휘두른다.
악은 실체가 없고 성실하다
결국 피해자만 남고 가해자는 사라진다.
그것은 결국 종양으로 남아있다
그 종양을 제거하지 못하면,
아이들에 대한 미래는 어두울 것 같다.
개인비망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