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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문화예술 스타트업 여덟시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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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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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기
쓰고 싶은 마음과 눕고 싶은 몸을 가진 직장인 도링기입니다. 4년째 글쓰기 모임 [글짜기]를 운영 중이며, 쉽게 읽히고 웃음을 자아내는 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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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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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iseon
철저한 계획보다 대책없는 끌림. 낯선 동네를 기웃대며 걷는 걸 좋아하는 사람. 걷기에 진심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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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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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비친눈
음악 한 곡 한 곡마다 담긴 제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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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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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One
여행하면서 각 국 서점/마트 방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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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하는 사람 Catpower
출판사 편집자로 15년간 일해오다 합정동에 오래된 집을 고쳐 작은 게스트하우스를 열었다. 꿈꾸던 ‘시간이 아주 많은 어른’이 되어 일상의 여백을 독서와 여행으로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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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모양
취미로 글쓰기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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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될 수 있을까
지성으로 가득한 brunch 공간에서, S급 감성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S는 Sexual 입니다. 가벼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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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언수프
이달의 메뉴. 계절성과 감성, 그리고 자연스레 떠오르는 음식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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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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