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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순간순간 스쳐지나간 생각 속에서 내가나에게 했던 수많은 약속과 다짐들에 대해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람들이 제 글을 읽을 때 여운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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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향기
꽃보다 신록이 좋아지는 봄을 봅니다. 점점 하얗게 변색되어 가는 생활과 습관과 꿈과 인내와 끈기를 초록 가까이 데리고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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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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