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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Yang
경주의 여행-출판-문화기획 <해리하우스> 대표. 단행본 <낭만 경주>(2022)의 저자이고, 브런치북 <모던 경주>(2024), <쪽샘살롱 흥망성쇠>(2025)를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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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연기하는 게 재밌어서 배우를 할까 하다가 글 쓰는 것도 재밌어서 작가를 할까 하다가 연출도 하고 대본도 쓰고 에세이도 쓰고 그림책도 끄적끄적하는. 작_닭들의 꿈 날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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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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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빈
시와 에세이, 문학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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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인
야생의 평론가. 언제나 원고의 청탁을 기다립니다. 청탁은 메일( nowyan2@gmail.com )로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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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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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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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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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
소소한 영화리뷰어이자 느린 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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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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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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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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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
2023년에 게시했던 비평은 코아르에서 찾아주세요. - http://www.cco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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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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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힐
그저 읽히면 좋겠습니다. 불현듯 그리워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혼자인 시간에 너무 익숙해지지 않게 서늘한 자리, 수수하게 덥힐 수 있는 훈향이기를 바라고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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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기
Studio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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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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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성
파리에 살고 있어요. "다른 삶", "외로워서 배고픈 사람들의 식탁", "그녀들의, 프랑스식, 연애"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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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근영
세계 여행과 음식 문화에 관심을 두고 글을 씁니다. 2017년에 첫 책 <집밥에 대한 딴생각>을 출간했고, 현재 여행 에세이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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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람
음악이 내게 하는 말/소년, 음악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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