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

by 강알리안

처음 브런치를 시작할 때는 내용별로 글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아니 있었는데 컴맹이라 잘 몰랐을지도 모른다. 이제는 쉽게 매거진을 만들고 발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 쓴 글들을 매거진으로 옮기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그냥 가져오기로 했다. 지난 글들과 함께 새로운 글들도 여기다 써 보려 한다.


아이를 처음 키워보는 엄마로 느끼는 점, 계속 커가는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되는 점, 나와 다른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점 등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