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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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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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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
지율(호/필명)입니다.2021년 10월경 안전의무위반등 으로 20대후반에 시각장애인(중증시야단수,시야내 시력x) 이 되었습니다.사랑하는것들을 진심을 담아 다양한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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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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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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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중 김범순
미용장 소설가 김범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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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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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공돌이
시간이 흘러 아이들에게 책한권 남겨주고 싶은 마음에 글을 씁니다. 이 글들이 모여 언젠가 책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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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리
알카리: 알콜을 즐깁니다. 카페인의 힘으로 글을 씁니다. 니코틴은 흘러간 추억입니다. 내가 좋아서 쓴 글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쁨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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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많은 아저씨
이래저래 제주살이 하는 8년차 아방으로. 학생들 가르치기 14년차 교수로. 지구살이 40년 넘은 인간으로. 생각좀 정리 해보렵니다. 인생 살며 겪는 모든 것들에 대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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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소중한 아이에게 보내는 엄마의 절절한 편지. 혹은 치열하게 육아하는 워킹맘의 하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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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
수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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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아
온아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로 인해 미소 짓거나 삶의 희망 또는 사사로운 것들이 행복해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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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건축가
대학에서 건축설계교육을 하다가, 최근 작은 뜰이 있는 곳에서 동네건축가가 되기로 한 건축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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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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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단독주택 설계에 매진하고 있는 건축사이며 집다운 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글로 써서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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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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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샘
현직 초등교사 입니다.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교사 상담소》를 썼습니다. 아이스크림 원격 연수원 강사 입니다. 강의, 협업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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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히
프리랜스 출판 편집자. 책과 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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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리
정미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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