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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레비
코모레비(木漏れ日). ‘나무 사이로 잠깐씩 비치는 햇빛’처럼, 일상 속에서 만나는 작은 것들 가운데 소중한 ‘의미’를 발견해 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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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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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란
문화콘텐츠학 박사. 책과 영화와 공간을 좋아한다. 어느날 문득 영화를 보다가 공간을 찾아 떠나기도 한다. 최근에는 회사의 조직문화에 관심을 갖고 경영학 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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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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