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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
작은 책방을 운영하며 이것저것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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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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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
책을 읽고, 커피를 내립니다. 읽는 사람을 위한 작고 조용한 공간 「한쪽가게」를 운영하며, 책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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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구)교회언니, 구)책방언니. 이제는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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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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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
'성진'은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어릴 적 이름입니다. 우울증, 공황장애와 대인기피를 앓고 있습니다. 아주 가끔이지만 일기같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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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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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수
음악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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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책 <너라는 계절>, <전국 책방 여행기>, <내가 사랑한 영화관>, <#점장아님주의, 편의점>을 썼습니다. 삶을 여행하며 여러 모습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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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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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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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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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암 투병 후 떠난 세계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 <오늘이 마지막이 아닐거야>의 저자.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삶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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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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