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안에서 혹은 당신의 밖에서.
당신과의 대화와
당신과의 일상은 때로는 기쁨이자 때로는 슬픔이었다.
그런 당신과 나에 대하여
당신의 안에서 그리고 당신의 밖에서
생각해보는 밤을 갖겠다.
그런 밤이 지나면 당신과 나는 어디로 흘러갈까.
당신아,
그대야.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