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오는 모르고 영아트를 알았던
초등학교 시절.
용돈을 모아모아 키티 얼굴의 손거울을 사서
매일매일 바라보고 행복해하였던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참, 시간은 빠르고
뜬금없이 너무 예전의 순간들이 그리워지는
요즘 입니다.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