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일하는 고백.
by
시뮤
Nov 12. 2021
고양이에게는 매일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밖에 없어요.
keyword
그림일기
고양이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나도 껴줘.
말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