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의 선, 바운더리에 관한 책
‘나는 내가 먼저입니다’를 읽고 있어요.
관계에 대한 불편함을
스스로 없앨 힘이 될 책인 거 같아
출퇴근 시간에 읽고 있네요.
나를 지킬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생각과 함께.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