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
by
시뮤
May 25. 2022
너무나 초록빛이 었던
낮 시간이 지나
보랏빛으로 물드는 초록빛의 시간을 만끽해야지.
그리고 그 시간 안에서
그리운 너를 더욱더 떠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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