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주친다면.
by
시뮤
May 26. 2022
자신과 자신이 마주하는 순간이
오면 우린 어떨까요.
마주하며 조용히 웃을 수 있을까요?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생각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초저녁.
수박주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