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초밥.
by
시뮤
Jun 14. 2022
귀엽게 생기고도
맛있는 것들이 위로가 될 때가 있다.
아마도 그 중 하나는, 초밥.
keyword
공감에세이
그림동화
초밥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별을 만들어 줄게.
뽈뽈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