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by
시뮤
Jun 19. 2022
친구야. 너무나 스산하게 외로운 날에는,
그저 말없이 너의 곁에 있어줄게.
그렇게.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위로
작가의 이전글
뽈뽈뽈.
떠나요, 우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