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없는 새의 이야기 07
때로는 이 어둠이
때로는 이 밤과 새벽이
당신에게 버거운 날들이 있다면
말이 없는 새는 그렇게 그대를 위한 빛을 찾아 떠나겠지.
그러니 그대야,
그런 말이 없는 새가 있으니
그 어둠의 밤과 새벽을 버거워하지 않아도 괜찮을 수도 있어.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