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게요.

by 시뮤

어쩌면 내가 보기엔 절벽이지만

그대의 안식처라면

작은 별들을 담아

그대의 안식처를 존중하며 기다리고 응원해줄게요..

(어쩌면 스스로에게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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