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평온한 시간을 헤엄쳐.
by
시뮤
Apr 29. 2023
이 평온한 시간들을 헤엄쳐
진정한 당신 혹은 나를 마주할 수 있다면
그런 당신과 나는 어떤 대화를 나눌까.
keyword
그림동화
그림에세이
일러스트레이션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작은 파도
행운에 대하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