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 새벽 사이, 그 사이의 보랏빛 시간이 찾아오면
어쩌면 지친 당신이 잠시 쉬어갈 곳,
그 곳의 문을 조용히 말없이 열어 둘게.
그러니, 당신아.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