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당신에게.
by
시뮤
Dec 29. 2023
당신에게 과한 파이팅이나 힘내자라는 말 대신,
작은 행운이 깃들길 바랄게요.
당신아, 해피 뉴 이어-!
keyword
새해
일러스트
그림에세이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떠날까요?
당신의 말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