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작지만 큰.
by
시뮤
May 17. 2024
작고 작은 네가 내뱉을 한마디가
얼마나 크고 큰 힘을 지녔는지
난 알고 있어.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일러스트레이션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초록 초록.
나의 오랜 친구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