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조금은 지친 당신의 밤에
나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작은 별빛을 건네어
그렇게 은은하게 반짝이는 맘으로 물들길
그렇게 은은하게 반짝이는 온기로 물들길
바라고 또 바라고 있을 텐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