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by 시뮤


당신과 나, 우리.

더 지치지 전의 찰나에


나는 참 괜찮고

나는 참 잘하고 있다는


무조건적인 칭찬 별점을


때로는 당신과 나, 우리

스스로에게 아낌없이 주어도

괜찮지 않을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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