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 우리.
더 지치지 전의 찰나에
나는 참 괜찮고
나는 참 잘하고 있다는
무조건적인 칭찬 별점을
때로는 당신과 나, 우리
스스로에게 아낌없이 주어도
괜찮지 않을까나요?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