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어둠을 품고 있던 너를
너의 짙은 바다를 바라보며
너의 짙은 어둠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지.
너의 어둠은
단지 짙은 어둠이 아니었음을.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