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우리에게의 가을.
by
시뮤
Sep 21. 2025
성큼 다가온 가을은
마치 우리에게 선물 같았어.
keyword
공감에세이
그림동화
가을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당신을 기다릴게요.
그렇게만 보여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