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에.
by
시뮤
Oct 10. 2025
친구야,
이 빗방울에
네 마음이 젖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 마음은 늘 그래.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
keyword
힐링
그림에세이
위로
작가의 이전글
분노.
달콤한 배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