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온기.
by
시뮤
Nov 17. 2025
마음을 나누고
또 나누다 보면
우리에게 온기가
스며들 테죠.
그렇게.
keyword
에세이
사랑
위로
1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렇게.
당신에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