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눈앞의 반짝이는 것들은 뒤로 한 채
그저 먹먹히 저 새벽하늘을 바라보며
저 너머의 무언가를 떠올리고
저 너머의 무언가를 추억해요.
도무지 알 수 없는,
그 무언가를.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