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새벽.
by
시뮤
Mar 25. 2026
푸른 새벽,
당신과 당신이 조우하는
오롯한 푸른 시간은
못 본 척해 줄게요.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새벽
작가의 이전글
아무것도.
꽉찬 분홍빛.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