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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심리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싶어 창업한지 5년차.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마음을 돌보는 세상을 꿈꿔요. 브런치엔 내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과정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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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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