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 이해를 부탁합니다.
정신건강상의 이유로 오늘 연재하기로 했던 글을 마무리 하지 못해, 휴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처 마치지 못한 글은 정성을 다 해 마무리 하여 이번주 토요일에 연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비도 많이오고 날씨의 변수가 많은 요즘,
정신건강도 살피는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신병원에 다닙니다. 식물을 좋아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되도록 매주 '아직은 괜찮습니다'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