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은 내 두 손에 식물이 시즌2

아무날의 선물

by sim

생일은 쑥쓰럽고 겸연쩍다.

그렇다고 부처님이나 하느님이 태어난 날에 선물을 주고 받는 것도 가만보면 이상하다.


선물은 아무날에 주는 것.


나의 글이 여러분에게 아무날의 작은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런 소망으로 시즌2를 시작해보겠다.



*매주 수요일 한 편씩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