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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사랑하는 유미샘
호기심 미술 책방 주인장 미술 교사 김유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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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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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과학쌤
경기도 소재 고등학교 생물교사. 프로필 사진은 저와 닮지 않았습니다. 이과 공부할 땐 문과 적성 같았는데 막상 문과 공부하니 이과 적성 같은 무적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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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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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해랑
이야기를 좋아하는 쓰는 사람. 직접 쓰고 싶어 '이야기 작가'에 도전합니다. 무모하지만 재미날 새로운 도전기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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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쌤
어느덧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중등교사, 철인3종을 즐겨하며, 모든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는! 대한민국 워킹맘! Try혹은Tri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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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
초등학교 수석교사. 교육에 아직 희망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지독한 냉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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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워크 outwork
거친 디자인의 세계에서 진정하고 차분하게 어제의 나보다 정진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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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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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아트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미술 교사입니다. 소소한 일상 이야기, 미술 수업 과정의 에피소드, 그림에 관한 생각을 사람들과 나누며 소통하고 싶어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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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싱거운 하루의 깊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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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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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리
초등학교에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며, 아이들과 즐겁게 추억을 쌓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글쓰기를 좋아하며, 동화와 교육, 역사, 여행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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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울림을 주는 작가가 되고 싶은 Jack이라고 합니다. Brunch story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고 저의 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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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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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생
xo_xaeng, 笑傲生. storyteller/writer. 중국 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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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쌤
학생들 글을 읽을 때 가장 행복한 중학교 국어 교사. 예측불허한 사춘기 중학생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평범한 일상 속 반짝이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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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나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장하는 중학교 교사.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신경다양성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어울려 살아갈 사회를 위해 글을 씁니다. 아이를 위해 필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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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
'효주'는 세례명입니다. 효주와 함께하는 재미난 인권 이야기를 영화, 그림, 도시 등등 인문으로 함께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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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그녀
교육에 관한 탐구를 즐기는 15년 차 초등 교사이자 9년 차 두 아이의 엄마. 교실과 가정에서 ‘교육 덕질’을 적용하며 웃고 우는 생활을 즐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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