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pham black music festival

28. Aug. 2021

by 시몽



오전에 스타벅스에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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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영국의 잡 타이틀 포장하기.

최저시급의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일하는 사람 = advisor = fundrai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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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미리 친구와 예매해둔 Yam carnival 뮤직 페스티벌.

흑인 음악 페스티벌이었는데 진짜 흑인밖에 없더라. 아니 힙합&알앤비 다른 인종들은 안 좋아하시는지...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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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구들 맥주, 와인, 알쓰인 나는 레드불, 친구 생일 당일이라 생일 축하도 간단하게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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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페스티벌이라고 나름 나한테는 과감한 옷도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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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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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렸던 켈라니 Kehlani. Honey라는 곡을 알게 된 후 좋아하게 된 알앤비 가수다.

기다렸던 공연이라 기대가 컸는데 가수가 성격이 안 좋은 지, 페스티벌 진행팀과 마찰이 있던 걸 감정적으로 끌고 가며 공연을 중단하고 내려가버렸다. 아니 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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