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도 모리야마와 안토니 곰리

25 Nov 2023

by 시몽

25 Nov 2023


포토그래퍼스 갤러리에서 열렸던 일본 사진작가 다이도 모리야마의 전시. 좋다고 호평이 자자했던 전시다.





그의 시그니처 작품



















다이도 모리야마 작가의 스타일이 확고해서 그의 작품인 게 사진마다 일관적으로 티가 났다.

IMG_6826.JPG?type=w1
IMG_6831.JPG?type=w1





흑백 아닌 작품들도 딱 일본 작가 사진스럽고 다이도 모리야마 꺼 같음.

IMG_6832.JPG?type=w1
IMG_6833.JPG?type=w1




작가가 시민들을 조사하는 목적으로 가장 평범하고 보편적인 툴로 사진을 찍었으며, 최대한 사진을 많이 배급하고 퍼뜨리고 싶어 해, 잡지 삽입 목적으로 작업한 게 많다고 하는 큐레이터의 인터뷰.

IMG_6839.JPG?type=w1
IMG_6840.JPG?type=w1
IMG_6841.JPG?type=w1


IMG_6842.JPG?type=w1








IMG_6843.JPG?type=w1
IMG_6836.jpg?type=w1
IMG_6830.JPG?type=w1







그의 사진집 일대기.

IMG_6846.JPG?type=w1
IMG_6845.JPG?type=w1





사진집을 장갑 끼고 한 장씩 넘겨 보여주는 영상을 찍은 것도 신박했다. 이게 터치스크린으로 스캔본을 넘기는 것보다 제작 금액이 저렴했으려나

IMG_6848.JPG?type=w1



아래층에서 계속된 다이도 모리야마 전시. 보통 위층과 아래층 전시가 다르고, 중간에는 프로젝트성의 작은 전시나 아카이브성 전시를 하는데 이 시기의 포토그래퍼스 갤러리는 세 층 모두 다이도 모리야마에게 할애했더라.

IMG_6849.JPG?type=w1
IMG_6850.JPG?type=w1
IMG_6851.JPG?type=w1



마지막에 그의 사진과 어울리는 음악과 템포로 사진을 보여주는 데 이것도 좋았다.

IMG_6852.JPG?type=w1




탐나던 티셔츠.

IMG_6857.JPG?type=w1
IMG_6855.JPG?type=w1





그리고 화이트 큐브 갤러리 버몬지점에서 안토니 곰리 전시.



























진짜 늘 여전히 너무 잘한다.

IMG_6875.JPG?type=w1
IMG_6876.JPG?type=w1
IMG_6882.JPG?type=w1





매거진의 이전글We're not any old Tom, Gor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