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조를 쫓는 모험] 5. 국민제안

담담하게. 집요하게.

by 당신들의 학교

지난주 세웠던 작전대로, 국민제안에 41조 연수의 부칙신설을 제안 했습니다.



국민제안의 경우, 일반에게 공개하여 토론을 할 수도 있는데요. 고민을 조금 하다가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슈가 되는 것이
아무래도 좋을 것 같아서요.



여러 가지 반발과 반대가 예상됩니다만, 미리 준비를 좀 해둔다면 당황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궁금한 것은, 토론의 결과나 기한인데 토론의 내용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입니다.


이번 시도를 테스트 삼아 잘 연구해 볼 생각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저는 이 제안을 매년 할 생각입니다)


41조 연수 부칙신실에 동의하는 연명부 작성은 오늘자로 17명입니다.



적다면 적을 수 있는 수인데, 아직 여러 단체에 소식을 전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위로해 봅니다.

이 글을 보시고, 41조 연수의 부칙신설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로 가서 간단하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이름과 주소(시군구까지)외에 민감정보는 수집하지 않으며 의원실 제출 후 2개월내 파기합니다.)


https://naver.me/xLs9x0oc



국회에 계신 의원님들은 지난번보다 훨씬 적은 수가 메일을 확인했네요. 교육소위원회를 대상으로 할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 전원을 상대로 메일을 보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국회청원은 심사가 끝나서 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FC50B45859E0D08E064ECE7A7064E8B


여러분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많이 퍼뜨려주세요.





길에서 담배를 피는 것이
당연한 시대가 있었습니다.
여러 번 생각해 봐도
여러 금지와 제한이 있는
지금이 더 좋은 세상입니다.

우린 지금
교사이기만 하면
방학 때 학교를 비우는 것이
당연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지금을 어처구니없는
시절로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화, 목, 토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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