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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eroom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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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소소
무너짐 가운데 용기를, 공허함 가운데 사랑을_ 그런 가치를 쓰고 그리고 싶은 사람. '책 안에 마음을 담는다'라는 소망을 품으며 1인 출판사 《레브인북스》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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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커피
coffee writer. 커피도 하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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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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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아
온아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로 인해 미소 짓거나 삶의 희망 또는 사사로운 것들이 행복해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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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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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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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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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청춘들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하며 금융/경제 칼럼을 씁니다. 대한상의 소통플랫폼 '소플'을 통해 청춘의 편에서 카운슬링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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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niill
일꾼들의 말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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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e
기억들을 지키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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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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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현
<졸린데 자긴 싫고> , <어른이 되긴 싫고> 의 저자 "WHAT TYPE OF ROMANCE? YES, THIS IS MY LOV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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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da
헤아리.다_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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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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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아내와 함께 긴 여행을 다녀온 후, 지금은 다시 일상을 여행 중에 있습니다. 함께하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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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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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평화
일상에서, 사람사이에서, 발견한 소소한 찰나의 느낌을 남기고 공유하고픈 춘천의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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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칠레
남미에서 13년차 생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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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LANC
succulent planterior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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