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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
도시 속 예술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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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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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에세이스트 J
아이들과 함께인 제가 좋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 안에 있던 아이를 오랫동안 잊고 살았네요. 영화와 문학, 그리고 삶에 대해 떠들고 싶은 그 아이를 여기에 살짝 꺼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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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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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여
특별하지 않은 하루 속에서 그림처럼 남은 장면들. 말하지 못했던 생각들. 감정의 그림자. 잊혀지기 전에 마음을 그리고 시간을 쓴다. '그리여' 그리움. 그림. 글. 여운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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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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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IFE
LOVE LIF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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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류
예술경영.문화행정학자(Ph.D), 교육자, 경영컨설턴트, 칼럼니스트.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좋은 것을 발견하여 '문화다원(文化多元)'을 함께 가꿔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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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뜨레
사브로사의 온뜨레입니다. 멕시코 와하까에서 '까사 사브로사' 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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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양
15년을 아픈아이로 15년을 아픈어른으로 살고 이제는 인간의 치유의 힘과 모든 종류의 사랑을 믿는 중년이 되었습니다. 인생 최대의 목표 ‘잘죽기’를 위해 ‘잘살기’ 연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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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
소소한 일상을 행복으로 디자인하고 인생의 레이아웃을 고민한 뒤 생각의 시각화를 통해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작가의 브런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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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제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소원인 워킹맘, 필라테스 하는게 낙인 운동녀. 그리고 죽을때까지 내가 나로 살아갈수 있도록 글 쓰는 작가. 삶을 레모네이드처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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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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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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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시
책을 사랑하는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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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
사전, 사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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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희
십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고, 지금은 영화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글을 쓰면 누구의 엄마만이 아닌 저를 찾을 수 있어서 좋네요. 영화를 소재로 일상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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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라미
시시콜콜한 일상에 소소한 낭만을 더합니다. 가끔은 시원한 이단옆차기도 한방 날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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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할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야나할머니를 글로 남기고 싶은 손녀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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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연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에 의미부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서 '엄마인 당신에게 코치가 필요한 순간(2021)''당신만을 위한 100개의 질문(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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