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산책길

재롱이

by 삼육오
















보고 싶고 그리운 밤

재롱이와의 산책코스를 걷는다

이 나무 이 풀,,,

재롱이가 늘 마킹하던 그곳에 서본다


하늘을 본다

바다 냄새가 코를 자극하고

선선한 바람이 분다

조금만 더 있다가 들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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