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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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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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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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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 작가
이상하고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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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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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
잘 쓰는 사람은 많으니까, 난 대충쓰겠다 | 기록하는 예술인, 작가, 옥상농부 | 글, 그림, 사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을 담습니다 | natoda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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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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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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