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건희가 받은 디올 백을 건희는 유 행정관에게 돌려주라고 했는데 깜빡해서 돌려주지 못했단다.
눈물겹다.
그렇게 해서라도 유 행정관이 어공인지 늘공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런 진술을 해야 그 자리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그때가 언제인데 그 주에 돌려주지 못했으면 다음 주에 돌려주면 안 될 일이니?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라.
2023년에 거짓말 가장 많이 한 사람이 누구니? 하고 물으면
예.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최은순과 김건희 모녀입니다.
왜 그런데?라고 심층 질문을 하면
최은순은 은행에 잔고조작을 350억이나 해서 동업자를 감옥에 보내고 부동산 투기 이익을 혼자 독식했습니다.
김건희는 주가조작을 해서 엄청 돈을 벌었어요. 주가조작에 가담한 사람은 죄다 처벌받았는데 김건희만 처벌 안 받고 냐돌아다닙니다라고 대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