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유심 해킹 후유증
일단 윤석열이 탄핵되었지만 멍청한 놈 뽑아 국민이 멍청하게 당하는 것이 한둘이 아니다. 처음 SKT 이 놈들이 해킹당한 사실을 알고 바로 한국인터넷정보보호원에 신고를 해야 하는데, 늦장 보고를 했다.
더 골 때리는 것은 SISA원장이 윤이 검찰총장 시절 대검 사이버수사실장으로 심복 중 한 명이다. 작가가 왕년에 사이버사령부 창설 전 가장명칭으로 인터넷 검색반, 운영반, 해킹반을 만들 때 키사에 근무하고 대학으로 돌아간 교수님을 초빙해 교육받았다. 수사만 하던 놈이 기계어 도스부터 씨뿔뿔이나 윈도, 프락시서버를 겉만 알지 안 보이는 히든 영역을 얼마나 알겠어?
작가도 계급이 영관장교라 총괄만 했지 실제 검색하고 댓글 달고, 프락시 서버이용 연습으로 이화여대, 숙명여대, 서울여대, 카이스트, 서울대, 북경대, 포항공대 등등 연습으로 야간에 끄지 않고 퇴근한 피시를 상대로 털었다.
검사가 전지전능해?
SKT가 해킹당했어요라고 신고하니까 이상중 이 놈은 신고보고를 조작해 다시 보내게 했다.
완전 윤삭열과 친한 놈들은 죄다 조작의 명수인지 신기하다.
작가도 유심 바꾸러 줄 섰다가 대리점에서 유심 없다고 이틀이나 되돌아왔다.
골 때리는 현상은 작가가 이름 함영구가 본명인데, 필명 함문평으로 책을 냈기에 혹시 해외 작가와 교류 위해 출국하면 여권은 영구고 책 저자명은 문평이면 이거 가짜 작가 아니야? 할 것과 해외에서도 혹시 <여로>나 심형래를 아는 사람 있으면 놀림감 된다고 딸이 개명하라고 해서 개명했다.
문제는 공공기관인 동사무소에서 주민등록증, 강서면허시험장에서 운전면허증은 갱신했는데, 가장 많이 애용하는 서울도서관 회원증은 본인인증을 해야 발급 가능한데, 함영구로 해도 본인인증 숫자가 안 오고 함문평으로 해도 안 온다.
SKT에 114 걸어 고객상담원도 인증번호 함영구로 혀도 안 뜨고, 함문평으로 하도 안된다. 하는 말이 월요일 서울도서관에서 고객센터 114로 전화하라고 한다.
월요일 시도하고 작가가 해킹으로 시간 낭비한 것 최저시급으로 산정해 손해배상 요청할 것이다.
아울러 새 정부는 검찰이 전지전능한 하느님과 동기동창이 아님을 알고 그 분야 전문가를 등용 바란다. 아울러 정치하는 놈들은 이런 일로 통신사 이동하는 것에 대해 위약금 면제법이라도 만들어라.
정말 30년 전 천박한 자본주의 욕을 하신 할아버지 말씀이 딱 맞다. 내 죽은 후 30년 후에 지랄발광하는 연놈들이 나라를 어지럽게 할 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