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감축
트럼프 참모 중에 작가가 쓴 글 주한미군 분담금 10배 올리자고 하면 미군 신의주로 옮기라고 협상안을 본 것인지 알 수 없으나 4천5백 명 미군 감축설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보수꼴통 태극기 부대는 광화문에서 주한미군 감축 반대 데모할 것이다. 하지만 국익을 위해서는 감축하는 것이 좋다. 미국이 결정 안된 감축설을 흘린 것은 감축이 속내가 아니라 속내는 방위비 분담금 10배 인상이다. 만약 감축반대 시위가 일어나면 미국의 전략에 넘어간다.
작가가 그걸 어찌 아냐고요?
정보학교 소령시절 전략정보 미국을 공부했거든요. 그때 미국의 향후 25년 50년 후 주한미군 적정인원과 방위비 분담 규모를 논의했는데, 비슷한 현상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