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대, 김문수 선긋기 애쓴다만
김문수를 홍보하는 댓글부대가 적발되었다. 박근혜 때도 댓글부대가 검찰 압수수색 당하고, 댓글부대장 이태하가 국립호텔에 다녀왔다. 이태하는 작가가 국군심리전단 작전계획장교 시절에 합참 민사심리전부 군무원이라 잘 안다. 소령에서 중령으로 진급을 못해 15년 전에 전역했다.
댓글부대 원조는 작가다. 2000년에 (고) 김대중 대통령과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정상회담을 하고 서로 비방하지 말자고 합의했다. 서부전선 연평도, 백령도에서 동부전선 통일전망대까지 모든 선전수단을 철거했다. 하필 작계장교로 그대로 있을 것을 좀 편한 한직으로 간다고 군수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안 되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군수과장이라 연평도부터 통일전망대까지 모든 선전수단 장비 재산대장이 나의 책임이었다. 2002년 8월 14일 24시 부로 선전장비 재산대장 0이 되었다.
재산대장 0인 군수과장은 할 일 없다고, 전방서 철수한 여군 대방방송인원 일명 앵무새로 불리는 여군 몇 십 명과 방송장비 정비기사 군무원, 방송차 운전병, 정비병을 끌어모아 새로운 부대를 만들라고 했다. 운전병, 정비병은 그들 특기대로 보내주고, 앵무새와 정비기사들을 가칭 사이버사령부라고 이름을 정하고 교육훈련계획을 수립했다. 군수과장 하기 전에 작전계획장교를 했는데, 다시 전단, 전광판, 방송을 대신하는 댓글 공작, 해킹, 사이버폭탄 만들기 등을 인터넷 도사들에게 자문을 구해 기초교육을 시키고, 계급정년으로 퇴직했다.
전역하고 사이버사령부가 되었다. 미친 연놈들이지 작가가 교육시켜 만든 것은 북한의 미림부대와 싸워 해킹을 하고 댓글을 쓰라고 만든 귀인데, 못된 송아지 엉덩이 뿔난다고 대통령 후보를 위해 댓글 쓰는 것에 작가는 씁쓸하다. 김문수 좋아요! 댓글부대가 리박스쿨로 밝혀졌다. 전국 학교 방과후 학습을 좌지우지하는 곳이다. 방과 후 학습 이권을 미끼로 댓글부대로 이용한 아주 파렴치한 놈이다. 경찰, 검찰 뭐하니 철밥통 봉급값 좀 해라.
국민의 힘 이런 빼박 증거있어도 오리발 내밀래? 가로수길 화랑 불법 선거사무소만으로 정당해산될 놈들이 너무하다고 생각 안 하니, 김문수, 윤석열?
리박스쿨 동영상을 보면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 미니 태극기를 들고 노래하는 것이 우리 어린시절 가끔 봤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린이들이 부르는 김일성 장군의 노래와 너무 비슷했다. 세상에 본받을 것이 없어 망한 김 씨 왕조의 어린이 세뇌교육을 본받냐? 저거 교육부예산 들어간 것이면 철저한 수사로 교육부장관까지 책임 물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