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특검 통과
국회서 특검법 만들어 대통령실로 보내면 대통령과 권한대행이 거부했다. 새 대통령이 선출되고 통과되었다. 02-800-7070이 천공 이병철 전화라더니, 대통령실 윤 버럭! 전화로 밝혀졌다.
이 땅에 수많은 예비역 해병전우들이 분노했으면 국회에 방청석에서 특검통과 의사봉을 두드린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필승! 단체경례를 했다. 작가가 왕년에 의장대장이라 실내서 방청석에서 단체경례하는 것은 의전규정에 맞지 않으나 그 방송을 보다 울컥 눈물이 났다.
사필귀정이라고, 아무리 권력으로 눌러도 모든 것은 종국에 바르게 돌아간다는 할아버지 말씀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