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계절. 135

이완규, 함상훈 헌법재판관 철회

by 함문평

이재명 대통령이 권한대행체제에서 지명된 이완규, 함상훈을 철회했다.

공자님이 제자가 선생님 정치가 뭔가요? 물으니 정치란 바른 것이다.(정자정야오)라고 하셨다.

얼굴표정 하나 변화 없이 두 명 게임오버시켰다. 우리 종씨가 들어있어 민망하지만 종 씨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 이전과 이후가 달라야지 같으면 안 된다.

시도지사들과 재난대비회의를 하면서 민방위복장이 기존 황색 옷과 푸른 옷의 혼재된 것에 윤석열이라면 버럭! 했을 것을 생글생글 웃으면서 다음 회의도 두 색깔 혼용 착용하도록 합시다라는 어록을 남겼다. 당구로 치면 쓰리쿠션을 날린 것이다. 공무원들 정신 차릴 시간을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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