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복장
오늘 이재명 대통령 주재 시 도지사가 포함된 전국회의에 구형 노란색과 청색 두 종류 옷이 보였다.
이 대통령이 회의를 마치고 다음에도 복장 두 종류로 하지 뭐? 한 마디가 정말 무서운 말이다. 당구로 비유하면 쓰리쿠션이다.
회의를 전파한 놈이 어공인지 늘공인지 알 수 없으나 국민들에게 공직자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윤석열 수준으로 대하는구나?
정권 인수위 없이 일하는 대통령이기에 엄청나게 참고 일하는 것이다. 다음 이런 재난 관련회의 시는 예산낭비 없이 민방위복이 좀 낡으면 어때? 원래 군인들의 군복, 예비군복, 민방위 복, 학생시절 교련복은 낡고 청바지처럼 한구석 찢어진 것이 폼나는 것이지, 신사복이 아니다.